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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때?

2016정리 및 2017년 계획

구글링쟁이 k9e4h 2017.06.14 14:12

서론

  안녕하세요. Kim's :D Blog 김은혜입니다. 

  2016년이 벌써 끝나가고 있습니다. 대학교 졸업, 교육기관 수료, 취업, 블로그 시작등 저에게 2016년은 변화무쌍한 해였습니다. 이제 진정으로 저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미로 2016년의 경험과 그 경험들의 반성을 바탕으로 2017년의 방향 및 Wish List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혼자만의 생각이라 다른것도 틀린것도 많을지도 모릅니다. 이 글을 보는 분이 계시다면 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있도록 많은 충고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D


2016년에 있었던 일..

직업의 변화                   학생에서 백수에서 직장인으로

개발의 시작                  실습정도의 코딩에서 조그마한 프로젝트지만 개발을 시작

자의로 시작한 공부        영어, IT 세미나, 블로그 활동

감정 소모


2017년에 꼭 이루고 싶은 일..

2016년에 흐지부지 넘어간              개인 공부들

경제활동이 생겼으니 본격적인         재무설계

진정한 개발자가 되기 위한              개발 공부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생활 습관


2016년 


회고


1. 국비지원 교육 (2015.12.28 - 2016.05.24)


 저는 대학고 4학년 마지막 학기에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종강 직후 국비지원 교육(강남역 5번출구 BIT CAMP의 JAVA & DB 개발자 양성과정/ JAVA 78기 / 장현진매니저님, 김영진 강사님 )을 수료하였습니다. 어릴적 좋아하던 컴퓨터와 컴퓨터공학(코딩)과의 차이가 너무 커서 제가 좋아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생각을 하며 지금 해보고 아니면 그만두겠다라는 마음으로 열심히(...)하려고(만) 했던 것 같습니다. 게으른 성격 때문에 잦은 지각, 결석으로 강사님께 많이 혼나며 이론 수업을 끝내고 프로젝트를 진행, 완료하였습니다.

  열정만 넘치는 저를 절제해주는 열거할 장점만 한페이지가 될 팀장오빠와 저와 열심히 토론해준 팀원오빠와 저와 함께 공부하고 더 열심히하게 만드는 팀원언니가 있어서 정말 즐겁게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Music Block 이라는 어플을 완벽하지는 않지만 완성하였고 우리 모두가 열심히 한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제대로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기술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열정과 모든 의욕을 최대치로 이끈 기간입니다. 같이 공부하던 사람들에게서 너무나도 많이 배웠고 주변 사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계기입니다.


2. 블로그 활동 (2016.03 - ing)



 


블로그 방문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2015년 12월 시작한 국비지원 교육에서 2월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one note로 팀원들과 지식을 공유하다 '사람들이 모르는것은 비슷할테니 공유하면 좋지 않을까? + 나의 지식창고를 만들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3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막상 블로그를 시작하니 글솜씨도 없을 뿐더러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첫 게시물을 보면 정말 보잘 것 없이 수업 필기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는게 고작이였더군요.

  3월 처음 시작에는 한달 기준 300명. 즉, 하루에 10분 정도가 방문해 주셨었네요. 이때 방문하신 분들은 오셨다가 이건 뭐야 하고 나가셨으려나요?5월 교육 종료후 6월에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블로그에 취업 관련 포스팅을 많이 올렸습니다. 이때부터 방문자 수가 1000을 넘었네요. 처음 투데이가 30이 넘었을 때는 얼마나 신기하던지 팀원들에게 마구마구 자랑하기 까지했습니다.

  7월 중순에 취업에 성공하여 회사에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라기보다는 회사에서 구글링한 링크를 모아둔 게시물을 많이 작성하였습니다. 주로 AngularJS, Cloud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8월~10월은 AngularJS를 키워드로 방문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유입 키워드에서 Angular가 몇개월 동안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었죠. 

  11월은 하반기 취업 시즌이 되면서 여름에 작성하였던 면접후기, 기출면접에 대한 트래픽이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Angular나 개발 지식 보다는 취업에 관련된 트래픽이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뷰 분석


현재 이 게시물까지 총 197개의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게시물들의 페이지 뷰는 어떨까요?



  블로그 홈이 페이지뷰 1위인것은 부끄럽지만 제가 다이렉트로 접근해서 그런것이 아닐까추측해 봅니다. 유입 트래픽 중의 5정도는 매일매일 저인것 같습니다 ^^;
  75 , 62 , 51 , 76 , 195 페이지뷰가 100이 넘는 다섯개의 게시물중 4개는 취업 관련 게시물인 것을 보아 제 블로그의 유입은 취업에 절대적인 것 같습니다. 최소 일이년 동안은 이직 예정이 없기 때문에 얼마 후에도 지금도 적지만 이 트래픽을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취업 내용이 아니라 개발 부분, 기타 지식 부분에서도 꾸준한 트래픽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11월 26일에 Analytics를 등록하고 12월 초까지만 해도 세션 유지시간이 2분 중반대가 되었는데 날이 갈수록 유지시간이 점점 줄어들고있습니다. 적어도 2분대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게시물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3. 취업 이야기


  스펙도 스펙이거니와 Document를 읽는데에 너무 큰 장벽을 느껴 2016년 5월 교육을 수료하고 6월부터 종로 YBM 토익학원을 다녔습니다. 아직 취업 준비를 할 생각은 없었고 면접 연습을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채용 박람회를 두번 다녀왔습니다.

  신세계 채용 박람회에서는 블라인드 면접을 보았는데 제가 아는 사람들 중 저만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한창 정신이 바스라졌었습니다. 지금까지 서류 탈락하는 것은 스펙이 모자라서 그런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기회를 통해 스펙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두번째로는 저의 로망이였던 판교에서의 IT 채용 박람회입니다. 여기서 저 포함 3명이 취업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야탑에 있었는데 회사 분들이 집도, 회사도 다른 지역인데 어떻게 판교까지 왔었냐라며 굉장히 신기해했습니다.

  판교에서 1차면접, 2차면접을 보고 결과를 대기하면서 학교 홈페이지에서 중견기업의 인턴 공고가 나와서 인턴을 해봐야겠다라고 이력서를 제출, 통과하였습니다. 인턴 출근하니 인턴들을 모아놓고 체계적인 교육을 시켰습니다. 교육을 받으며 앞으로 해야할 일을 전해듣는데 코딩이 아닌 단순 노동인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교육을 받던 도중 2차면접을 본 회사에서 합격 연락이왔습니다. 이때 정말 인생 최대의  고민을 했습니다. 인턴을 하던 기업은 중견기업, 아침점심저녁 제공, 셔틀버스운행, 여성비율 높음, 복지 좋음 등등 정말 많은 장점이 있었지만 고민 끝에 작은 회사에서 차근차근 기술을 배워보자하고 현재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4. 경제활동


 직장이 생겼는데 왜 돈이 없을까요? 이자만 계속 불어나는 학자금을 볼 때마다 답답함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주변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적은 연봉으로 인해 더 속상했던 것 같습니다. 

인턴 계속할 걸. 거기 사람들은 다 정직원 됬다던데. 복지도 좋고 돈도 더 많이 받는데.

 아쉬움이 계속 맴돌았고 애매한 경력이 남기 전에 재취업을 해야하나 생각하다가 저의 초심을 떠올렸습니다.

돈을 쫓지말고 기술을 배우자. 기술을 배우면 돈은 따라 올 것이니까. 

돈은 먹고 살만큼만 있으면 되.

나는 내가 하고싶은 일을 내가 하기싫어질때 까지 할 수 있을 기술을 배우자

나의 목적을 초심을 잊지 말자


5. 세미나들

나의 세미나 카테고리


  난생 처음 가본 커뮤니티 활동인 DevLove, 난생 처음 가본 대규모 세미나 AWSomeday 부터 회사의 필요로 다녀온 Amazon과 함께하는 Cloud Comuting Day. 4차 형명의 중심에 있음을 느끼게 해준 Global Startup Conference, 대학교 공모전에서 된통 당해 정복욕을 느끼는 AI를 실습해본 트렌드 X AI WEEKS, 스타트업들의 PR 행사인 SparkLabs Demoday 8까지 다양한 행사를 다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참여는 못했던 TmaxOS, Deview, AWS re:Invent 도 어서 내용을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세미나들을 다니다보면 가끔은 의욕만 넘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세미나를 간다고해서 항상 무엇인가를 배우고 오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지금 제가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많은 것을 경험하지 못한 상태에서 저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저에게 너무 아쉬운 일입니다.


6. 나의 관계와 감정들


연애

  남자친구와 둘다 학생일 때만나 이제는 함께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놀러다니자를 목표로 1월달엔 친구들과 커플모임, 6월엔 전시회, 8월에 인천 송도&월미도,  9월엔 글램핑, 11월은 거제도, 올림픽 하늘공원, 12월 크리스마스에는 부산등 열심히 데이트한 것 같습니다.  어리광 부려도 든든하게 있어주고 힘들때 항상 응원해 주는 남자친구에게 감사를!


친구

친구1의 결혼, 친구2와의 싸움, 절친1의 출산, 고등학교 친구들과 친구1의 들러리 촬영, 친구3의 여자친구문제, 친구4와 전라도로 친구1보러 놀러가기, 친구1,3,4와의 커플모임 2017년에 친구 1,2,3,4와 파자마파티. 친구5의 대출명의 도용 사건, 친구6과의 트러블.

  대학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해였습니다. 대학교에서는 다들 지나가는 인연이라고 생각했는데 대학원, 회사생활등 분야의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는데 얘기할 사람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영어 공부는 살아오면서 욕심을 낸적도, 하고싶은 마음이 있었던 적도 없었을 뿐더러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도 항상 피하기만 했던 제가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토익학원을 다니면서 스터디를 했는데 이것 또한 굉장한 행운이였던것 같습니다. 영어는 무조건 외우기만 하는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스터디원들은 개발을 공부하듯이 문제 하나가 막히면 그렇구나라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문법을 찾아가며 공부했습니다. 공부자세, 자기개발하는 모습등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언제 만날지 모르는 사람 관계,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없는 편견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회사

  같은 회사라도 팀분위기가 많이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취업전에는 야근 괜찮다 생각했는데 막상하니 싫은건 어쩔수 없네요. 제대로 하는 것이 맞는지, 어떻게 처세해야하는지 첫 회사는 어렵습니다!


가족

  몸이 안 좋을거라고 생각만 하던 아빠의 검진 결과. 울고불고 화내고 미워하다가. 언제까지 계속 되는 것인지. 2016년의 가장 큰 일 중의 하나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7. 자기개발


운동

  12월 부터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장거리 + 9시 출근' 이였다가 11월 부터 '단거리 + 10시출근' 이 되어 기상시간이 대략 1시간 30분이나 늦어졌습니다. 원래는 이 시간에 아침 수영을 하려고 했으나 게으름으로 인해 수영은 내년을 기약하며..

  회사에 적응하면 해야지, 돈이 생기면 해야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1주일에 한시간하는 요가를 등록했습니다. 운동이라하면 PT를 생각해서 걱정했지만 진작 했어야했나봅니다. 매일 컴퓨터에 앉아 있는 찌뿌둥한 몸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너무 좋아서 몇일 전에는 1주일에 한번 필라테스도 등록했습니다.


영어

  직장에 다니게 되면서 애매하게 그만둑 영어 공부가 아쉬워서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Angular 공식 홈페이지 번역을 하며 혼자 영어 공부를 하려고했지만 기초가 없는 관계로 문법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스펙업이라는 카페에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다른분께 카톡으로 문제집 문제를 질문하며 영어공부를 하고있습니다. 하루에 2시간 공부를 목표로 하였으나 지금은 30분~1시간 공부하기도 빠듯합니다.


평가


  계속해서 바뀌는 상황에 적응하기 바빴던 해였습니다. 막연히 평균은 한 것 같다 생각했는데 되돌아보니 평균만큼도 못한 해입니다. 연애도, 가족도, 원하는 것도. 2017년에는 더 나은 미래가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WishList

1월 작성 6월 작성

1. 7월 이전 토익 800이상
   - 연봉협상시 가능하도록 7월 이전에 완료
2. 영어공부 하루에 한시간 이상하기
3. 영어단어 하루에 20개씩 외우기
4. 영어 스피킹 도전하기
   - 외국인이랑 대화는 안되더라도 내가 단어를 말할때 부끄럽지 않도록 자신감 만들기
​=> 1~4 실패 ㅎㅎㅎ 영어 공부 아예 못함 
=> 1,2월 한때 하루에 30분 정도 문법 공부했으나 그닥...

5. SQLD 자격증 취득
   - 2017.06 시험
   - 연봉협상시 제시가능하도록
   - SQLP 준비기간
=> 연봉협상에 사용하지는 않고 스펙용으로 9월 시험 예정이였으나 SQL 보다는 알고리즘 공부하기로 결정

6. 한국사 공부하기
=> 생각해보니 쓸데없는 것인듯, 공사를 목표로 취업준비할 때는 필요해 보였으나 현재 공사를 준비할 계획 없으므로 삭제

7. 운동 일주일에 5시간이상하기
   - 수영배우기
   - 요가 필라테스 꾸준히하기
   - 근력키우기
=> 5월부터 아침 수영 시작,  일주일에 5일수업1일자유수영이지만, 일주일에 3번이라도 가는 것에 만족...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2.5번 출석하고 운동시간으로는 2시간 정도 되는듯
=> 7월에는 요가 or 필라테스 or 헬스? 할 에정, 필라테스가 가장 땡김

8. 한달에 음주량 맥주 1000cc, 소주 3병
   - 한국인 적정 음주량 : 하루 맥주2캔 or 하루 소주2잔
9. 금연하기
   - 현재 3.5일에 한갑, 1월 동안 5일에 한갑, 2월까지 1주일에 한갑. 3월부터 금연
10. 건강검진하기
   - 당뇨, 혈압, 폐, 간, 자궁
=> 본인 부담금 10만원 내면 건강검진 이것저것 추가해주는거 이번에 회사 복지로 생겼는데 그거 알아보고 하기, 

11. 생활패턴 일정하게 만들기
   - 1시 이전에 자기 
=> 1시 이전에 자기는 힘듬, 주말에 항상 약속이 있어서 적어도 10시 쯤에 일어난거같은데 흠... 이건 50% 달성?
   - 주말에도 평일시간 + 두시간 이내에 일어나기
=> 아직 마흡

12. 가족여행가기
   - 국내 해외든 상관없이 다같이 외박하기
=> 6월3일~6월8일 동생 학교 빠지고 제주도 다녀옴! 블로그에 여행 후기 써보기
=> 해외 못가서 아쉽지만... 날씨가 안좋았어서 아쉽지만..

13. 분기당 한번씩 휴가쓰고 집에서 쉬기
   - 아무것도 하지말고 집에만 있기 약속만들지 말기
=> 1분기에는 못한것 같고, 2분기는 성공

14. 회사적응하기
    - Role 만들기
=> 사람은 적응한듯하고 role도 만들어가는중!

15. 욱하지 말기

    - 금요일은 아무에게도 짜증내지 않기

    - 말일에 부정적인 생각 몰아서 하기, 다른 날에는 부정적인 생각 하지 말기

16. 주변사람들에게 감사함 표현하기, 많이 사랑하기

    - 하루에 한번 감사하다고 말하기

17. 꾸준히 기부하기

    - 적어도 현재 기부금 유지하기

=> 현재까지 유지중


18. 가족들 생일 챙기기

    -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하기
=> 동생 생일선물 용돈 줌. 18번 항목의 의도는 돈말고 마음이담긴 선물이였는데.. 아직 못지킨걸로, 엄마아빠 생일을 두고봅시다.

19. 학자금 대출계좌 1개 모두 갚기
=> 현재상황으로는 1+∂ 개 가능할듯
20. 3월까지 월급 사용흐름 파악하기
=> 가게부 쓰기만 하고 있어서 아직 월급 흐름 파악 안됨

21. 재무설계받기

22. 노트북사기(희망)
=> 희망으로 끝날듯

23. 한 달에 하나씩 자소서 완성하기
24. 월요일마다 IT 흐름 정리하기
25. 웹말고 내가 진출할수있는 분야 찾기

26. 내가 진출하고 싶은 분야정하기
    - 관련 대학원 찾아보기


27. 1개월 1포스팅
    - 포스팅 기준 : 링크복붙이 아닌 내가 공부한 제대로 정리된 글 1000자이상
28. 2개월 1독서
29. 해외여행가보기
=> 23-28 아직 달성 0% 

30. 나에게 작은 선물주기
    - 분기당 최소한 10만원

=> 이 항목은 삭제해도 될듯. 이런 wish가 없어도 나에게 선물을 너무 많이 주는것 같다. 줄일 필요가 있음

31. 화장품 비싼거 써보기

    - 립스틱, 파우더, 스킨로션, 볼터치

=> 얼마전 내 기준에 비싼 파우더 구매 


32. 집피시 정리하기

=> 연초 정리했는데 다시 엉망, 메모리 or CPU upgrade해야하는데 현재 비트코인때문에 교체하기에는 좋지 않은 시기인듯함


33. 핸드폰망가트리지말고 계속쓰기

    - 11월 약정 끝날 때 까지 쓰기 

​=> 망가짐... 지금 폰 수리센터에서 폰고치는거 기다리며서 컴터하는중 ㅎㅎ, 그래도 11월까지 쓸수있을듯


34. 블로그 구글 애널리틱스 활용하기

    - 페이지 제목 뜨는거 찾기, 사용자 흐름 파악하기 

​=> 페이지 제목 뜨는거 바로 찾음, 사용자 흐름은 뭘 파악하겠다는 것일까? 내년 wish list는 자세히 적도록 해야겠다


35. 구글애드센스 인증받기
36. 구글 계정 활성화하기

   - 중요 메일 계정 google로 옮기기
37. 깃허브 계정 통일

    - music block..


38. 다이어리 꾸준히 쓰기

    -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 남기기

​=> 4월까지 꾸준히 썻는데 4월~6월 안쓰는중, 다시 꾸준히 쓰자! 

40. 아침8시에 하루를 시작하기( 기상 X )
=> 음 수영하면서 60%는 이뤄지고 있는듯?

41. 2월 토익시험보기

=> 시험 보긴봤지, 더 떨어진 점수를 만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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